APF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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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지역 최초로 진행되는 항생제 내성 확산 방지를 위한 국제 캠페인

아시아지역은 항생제 내성률이 전세계 어느 지역보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항생제 내성균은 지역간, 국가간 확산되므로, 이를 막기 위해서는 국가와 지역을 초월한 협력이 필요합니다. I Care는 일반인 및 의료인을 대상으로 항생제 사용 및 내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국가 별로 효과적인 항생제 내성 관리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APFID는 I Care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에서 항생제 내성의 효과적인 관리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익스플로러,사파리,크롬,파이어폭스,오페라에서 작동함